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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욜, 급땡겨서 낮 3시쯤 방문
자두는 안나왔다 하고, 써니도 없고,, 비누는 출근 전... ㅉ 애플이랑 분홍 있는다는데 누구 골라야하나 망설이고 있으니 보리도 있다고 카운터이모가 말해주길래 그냥 예명이 귀여워서 불러봤음
단발에 작은키고, 가슴은 에이컵정도? 뱃살 살짝있고 걍 외관은 딱히 매력적이진 않았음. 첨에는 말이 좀 없다 싶었는데,여상할때쯤 왜 하필 보리냐고 물으니 동네 언니들이 어릴때 그렇게 불렀다함 ㅋㅋ 어느정도 스킨쉽 받아주고 애무도 그냔저냥, 좀 하다보니 신음도 내주고..
암튼 커피나 비누누나에 비하면 좀 만족도는 떨어지지만 적당히 만족하고 나왔음 재접견 의사는 음.. 4-50프로정도? 암튼 이 처자는 후기가 영없길래 하나 올려봅니다.
그저 커피가 그리울 따름
아 그리고 근래 깻잎다방 가보신 형님 계십니까요.. 계속 간판은 꺼져있고 1층문도 잠겨있던데 ㅠ
한동안 후기 없어서 쉬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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