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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승주 재접 보고 온 후기 하나 적어 봅니다.
쉬는날 하루남앗겠다 주식이 올라 기분좋은것도 있고 해서
바로 올리브 전화. 시간 맞춰 운전대 잡고 갔습니다.
전에 봤을때 기억에 남았던 장신 기럭지와 전신 타투에
묘한 매력을 느껴 다시 한번 더 보고싶더군요.
시간 맞춰서 대기하다가 방 으로 입장.
기억하던거보다 몸매랑 키가 더 좋네요. 물론 개취입니다.
키는 저보다 큰데 중간중간 수줍어하는 모습이
나름 신선해서 좋았고 몸매는 제가 좋아 하는 스타일의 몸매라
더 좋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소담한 가슴 선호합니다.
샤워 하고 오면 누워서 기분 좋은거 해주고 아이컨텍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자니 참 좋습니다ㅎㅎ
언니 눈동자에 예쁩니다. 묘한매력이 있습니다.
한참 서로 쪽쪽 해주다가 준비하고 제대로 함께 운동.
보람찬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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