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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파 갔다왔습니다
몸이 찌뿌둥할때는 스파가 최고지요 ㅎ
카이스파 도착해서 돈을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휴게실 가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깐 기다리니까 지난번에 본 미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ㅎ
젊고 귀여운 관리사입니다^^
오랫만에 봤지만 저를 알아보네요 ㅎ
맛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최근에 제가 아팠던 얘기하니까 몸 조심하라고 하네요 ㅎ
맛사지 실력은 뭐 젊어서 힘이 좋습니다 ㅎㅎㅎ
전립선타임이 왔는데 남자를 잘 아는 관리사입니다 ㅎ
저의 존슨을 엄청 잘 세워줍니다 ㅎㅎㅎ

잠시 후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미관리사님은 나가고
역시 지난번에 봤었던 샛별 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 저를 기억합니다 ㅎ
기억력 좋습니다 ㅎ
샛별언니가 원피스를 벗고 목까시가 시작됩니다~~~
계속되는 목까시~~~
스파다니면서 목까시 이렇게 오래해주는 언니는 샛별언니가 유일합니다 ㅎ
자세 바꿔서 목까시~~~
샛별언니가 삼각애무가 시작되고
BJ를 얼마 하지 않았는데 반응이 바로 올정도로
스킬이 허걱!!!
신호를 주니 샛별언니가 입으로 저에 애기들이 모조리 빨아줍니다
샛별언니가 뒷정리해주고 얘기 잠깐 하다가 나왔네요 ㅎ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온탕에 몸 지지니까 천국이 따로없습니다 ㅎ
카이스파는 온탕이 정말 깨끗하지요 ㅎ
즐달했네요 ㅎ
회원여러분들도 즐달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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