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여친이 주기로한날일데 빨간날이라
개 꼴려서 급하게 잡음
집에너 2키로라서 일단 대화 새벽2시네요
저라면 안가는데 곧휴가 가라고 제 몸을 잡아 이끄는데
손구락은 네고를 치고있네요
역시 전 좆이 뇌를 잡고있네요...ㅎ
택시를 타고 세류동 1119번지 가면서 톡이
끊어질까 택시비가 8000원이 아까워서
도착해서 불러주는 주소로 가서 몇호 누르니까
문을 열어주네요~^^
문이열리고 순간 나가요 몸매인 여자가 문을열어주는데
아차 선출이구나 근데 이시간에 선출이12장이면
해볼만하다 하고 들어갔죠
정말 풀사롱 2차모드로 졸라 빨리다가 술기운인데도
잘 일어나서 깽판치는 자지를 질안에 젤 듬북 바른 보지에
곧휴를 입수 자진모리장단으로 박다가 얼추시간이되어
강강강모드 누나 내일이면 수원 떠서 평택및에
룸보도 나간다네요(?)믿어야 되나
암튼 얼굴 몸매 (떡마인드b+)즐겁게 떡치고 이야기하고
먼저 전번털리기는 첨 본인 수원오면 10에 함치자고해서
쉬운남자 아니라고 12장에 떡칠꺼니까 각오하고 오라고
눈물나게 후회하고 뒤돌아 나왔음
재접견의사 85%(업소마인드)
가격이 괜찮아서 담에 또 먹고싶네요
근데 가슴 살살빨아 달라고해서 조금 짱남
대체적인 업소마인드라서 좆이 판단못함
ps:참고로 3일을 톡했는데 중간브로커있음
후기 감사드립니다~
사진 본문 삽입
다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노력도 안하고 코풀려고 하지 맙시다.
정말 여자분이 본인해달라고 말하는데
맘에 안든다고 나한테 지랄하면 어쩌나여?
이곳에서 보고 들은걸 통해서 다들건강히 즐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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