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다시 한번 보았습니다.
그때도 슬림했지만 지금은 더 슬림해진거 같아요
슬림할수록 취향저격인지라 보면 볼수록 힘이 불끈불끈 들어가집니다.
옆면의 거울로 애무해줄때 슬쩍슬쩍 보면은 살짝 야릇한 느낌이 더해져서 좋아요
어두워서 그런가 새까만 긴머리가 수수해 보이면서도
몸매는 많이 날씬해서 섹시함까지 느껴집니다.
표정도 밝고 말도 서먹하지 않게 잘해서 분위기가 유쾌하고 좋았습니다.
외모 좋고 성격 좋고 마인드 좋고 다좋은데 거기에 정점이
삽입감이 아주아주 좋습니다.
내가 큰편이 아니고 작은편인데 그럼에도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 전혀 없이
꽉찬 느낌이 고대로 전해집니다.
빡빡하게 잡아주는 그 느낌때문에 발기부전이 있는사람도 죽지 않고 버티게 해줄것만 같았어요
( 옛날에 다른곳에서 가끔 하다가 죽던적이 있었어서 ;; )
다 끝나고 나면 몇분동안 꼬옥 안아주어서 가뿐숨을 헥헥거리다가
기분좋게 빠이빠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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