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돌아다니면서 약간 통통하고 모자 눌러쓴 할머니 발견
눈 마주치다가 고개 끄덕이길래 나도 끄덕임
테크노모텔이라는 곳으로 같이 감
방 들어오자마자 선불이라면서 5만원 요구
4만원으로 쇼부치려고 계속 했는데 칼같이 거절
콘돔없이 10분컷 끝
옷을 벗을 때도 샤워할 때도 그냥 뭐 할때마다 끄응... 신음소리 냄
5만원 허공에 날린 기분 매우 엿같아서 씁니다 다신 안 갑니다 여관바리든 뭐든
그리고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 있으면 종로3가역 탐앤탐스 커피 그 골목길에 많이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서 있는 할머니들 서로 수다 떠는데 그 근처 어슬렁 걸으면 쳐다보는데 신호 주든지 하면 됩니다
후.....
진짜....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박카스할매한테 5만? 호구중에서도 상호구 노릇했네요.ㅋ
스스로 자처한 호구 당했단 후기라 위로할겸 추천이 이리 많은건가요 추천이 후한곳이네
10년전인가?
모회원님이 박카스 할메 인증샷 올려서
방장님 특권으로 추가포인트에 소위에서 소령으로 진급된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ㅋ
까까 사드셨겟네요
옆동네 폭파된건가요ㅜ
열렙한 고렙분들 아까와서 어쩔
또 초기화 리뉴얼되면 이젠 렙업 안해야지ㅋ
거기서 영상 사진 눈요기 잘했는데 ㅋ
여관바리 다방 보지들
딜을 하셔야지 무슨 박카스를 5씩이나 줘요
참으셔야됩니다
으악...............
민다방에 의정부에 종로까지ㅋㅋㅋ
경험은 좋든 나뿌든 빨리해보는것이 좋지만...5만원에 내상은 좃지않소...어차피 한세상 인연따라 왔다가는것이니 보시했다고 생각허소. 경험상 상당기간동안 해탈상태가 됨...나름 내상기는 좋은 정보이니 추천드림
왜 자살특공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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