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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본 후기작성에 앞서 6월3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4월이벤트 당첨때 방문 이후 거의 약 두달만에 재방문하게 되었네요.
두번째 방문에도 첫번째와 비슷하게 느낀점은
역시 블루스파는 스파내부의 컨디션과 사우나 시설까지 전반적으로 잘 관리가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스파라는 지징하에 샤워부스만 몇대 있거나, 꼴랑 탕하나에 물도 관리가 안되서 입탕의 힘든 단점이 있는데,
이곳은 정말 목욕이 가능할 정도의 실제 운영하는 동네 목욕탕 시설급 준수함을 갖추고 있네요. 굿입니다.
그외 과거 8090년대 전자오락실을 연상케하는 게임존이라든지 휴게공간도 전반적으로 잘 관리가 되고 있어,
웨이팅을 하면서도 전혀 지루함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물론 이런것들이 방문의 본연의 목적은 아니지만, 일단 뭔가 특색이 있어 한번씩 여유있게 즐겨보기엔 좋지요.
오늘은 좀 서두가 길었네요.
효샘이라는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연식이 있으신만큼 마사지도 오랜기간동안 해 오셨다고 하시네요.
말수가 많지 않으시고 조용하신 편입니다.
전반적인 평은 아주 보편적이고 평균적인 압과 스킬을 구사해 주셨는데
전 오히려 아주 좋았네요. 편안한 기분으로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막판에 전립선 타임때 마무리 언냐가 조금 늦게 노크를 하는 바람에
전립선 타임을 조금 더 가져가게 될 수 밖에 없는 개이득 해프닝도 있긴했네요.
마무리 언냐의 예명을 물어보니 연아라고 합니다.
늘씬하고 와꾸도 이쁘네요. 체조선수 신수지를 연상케 하는 와꾸와 큰 키
의젓인지 자연산인지 구분이 애매하지만 봉긋한 슴가
언냐 지명도 가능하다고 알려주면서 삼각애무에 이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WOW
이 언냐 정말 기둥이 뽑혀 나갈정도로 미친듯이 빨아제끼네염 ㅋㅋ
와 진짜 강려크한 비제이를 간만에 받아봤네요.
단 한순간도 곧휴가 풀발에서 시들시들해지는 틈을 주지 않습니다.
콘 착용하고 위에 올라가서 강강강
거의 한 일주일 모아뒀던 단백질의 영향인지 바로 신호가 오네요
일단 스탑하고 핸플을 요청해 봅니다. 파워풀함이 있을거 같아 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ㅎㅎ
핸플 역시 비제이와 마찬가지로 강려크합니다.
연아의 얼굴과 슴가를 만지며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사정신음을
내지르며 더 쭉쭉쭉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조리 사출해버리고 말았네요.
사근사근 마지막 에스코트까지 너무 상냥하고 친절한 연아언냐
티 밖에서 본 그녀의 얼굴은 더 이쁘네요 ㅎㅎ
너무 즐달하고 탕에도 들어갔다가 씻고 나오니 피로가 쫙 풀리는 느낌입니다.
다시 한번 6월3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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