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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창 지워버려서 사진은 못올리는데
자기집에서 13에 하자면서
사실 얼굴에 피어싱 뭐 그런거 많다고 그랬지만
어느정도 멋부릴려고 조금 했겠지 그리 생각하고 갔는데요
막상 뭔룸이 문도 잘 안닫히는 1층에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 얼굴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음)
온몸에 문신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순간 몇초간 머리속에서 망설이다가
그냥 나와버렸네요 ㅠ
집도 뭔가 일반적인 원룸과 느낌이 많이 다르고
괜히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나와버렸네요 ㅠㅠ
사진은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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