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하고 항상 보고 싶었던 올리브 효주를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레전드라고 불리던 에이스들은 괜히
에이스가 되는게 아니였습니다.
신혜선 느낌의 청순 섹시미와 몸은 여리여리한데
가슴은 큰 정말 제 기준 제스탈의 여자 였습니다.
최근 이슬아를 보고 정말 흡족했는데 이슬아 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대만족감을 줍니다.
더군다나 이런 이쁜애가
씻겨 주기까지 하니 너무 황홀했습니다.
왁싱된 이쁘장한 보지는 이따 어떻게 빨아볼까 하는
이미지트레이닝을 불러 일으켰고 물기를 닦아주는
그 애련한 눈빛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내요.
저는 맘에 드는 매니저들은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하여
제가 애무를 덜 받더라도 교감을 형성하고
섹스를 시작하는데. 제 팔베게 눕힌후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므르고 엉덩이도 만지고 꼭안고 이마에 뽀뽀도
하며 점점 아래로 내려가 꽤 오랜시긴 보빨을 하니
제껄 빨고 싶다고 하여 기분좋게 사까시를 받고
섹스를 하는데 충분히 교감된 상태에서 섹스를 하니
정자세와 키스 만으로도 정말 즐섹을 할스가 있었습니다.
에이스는 왜 에이스인지 보여주는
효주와 정말 뜻깊은 1시간 남짓이였습니다.

효주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한번 봤던 분인데 방을 정말 잘 꾸며두신듯..
효주후기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올리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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