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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힐링에 힐링을 받기위해 전화를 거는 삼도리ㅋ
수아를 예약하려 하였으나 주말 휴무라 진주를 예약했네요
오랜만에 만나브는 진주..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외모지만 나름 관리를 하는듯 보이네요
조명을 약하게 하고 사탕 하나를 입에 물려 주네요ㅎ
되도 않는 어색한 한국말로 어색함을 풀어 주려 노력하는 진주
마사지 잘 받았고 압권인 서비스도 좋네요
다음에도 또 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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