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이노무 호기심을 못이기고 결국 가봤는데요.
입성하자마자 왠 할머님이 쇼파에 우둑허니 앉아계시더군요
위기늘 느끼고 말없이나갔습니다 이때 뒤도보지말고 빤쓰런 했어야했는데 누가 물만뺀다하기엔 갠찬다고하길래 이노무 호기심발동...
자리에 착석하니까 정수기가 가동이 안되는지 미지근한물을 주십니다. 한모금 입에대고 바로 뱉었구요.
위생상태 살펴봤는데 제가 다방처음오지만 진짜 좀비나올거같이 음습하고 곰팡이 쉰내고 코를 자극하더군요.
옆에 앉으시더니 서비스할거에요? 묻길래
네...해놓고 머리에서 일어나서 도망가를 외치고있지만
내몸은 철괴를쓴거마냥 부동자세더군요
각설하고 바지랑 빤스 벗고 사까시받는데 제동생이 반응이없습니다. 이걸어쩌나하고 계속받다가 살짝 반꼴이올라오는데
으르신께서 이때다싶은지 바지를 빛의속도로 벗으시고 넣으시려하는겁니다
순간 오우쒯 머더뻐킹을 속으로외치고
입으로만해주세요 했는데 해주시다가 힘드셨는지 넣으라고하시더군요 순간 올라타셔서 방아찧기를하시는데 얼굴이 마주보여져서
제존슨이 팍죽더군요 결국 싸진못하고 3만원투척하고 빤쓰런시전 나오는데 현타라기보다 자괴감이 뇌를 덮치는데 이렇게까지 했어야했나싶더군요 와 진짜
현타+자괴감+죄책감...
여탑에서 후기보고 간거중에 끝판왕이지싶네요.
이 현타와 자괴감을 어디서 위로받아야될까요.
한탕더해서 자주가던곳으로가서 위로를 받아야될거같네요 도저히 맨정신으로 잠들기힘든 불금이될거같아요.
다들 화이팅하십쇼...민다방 다녀오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후덜덜 하든데
민다방 가던사람이 천사다방 노다지다방
가던데 모두 좆돼는건지 모름
아들이 앵벌이 시키나 의심까지ㅋㅋㅋ
인정이 넘쳐서 할매 짠해보여서 그런진 몰라도 타인의 몐탈까지 책임질거 아니면 좋으면 혼자 조용히들 다니세요 아닌건 아니잖아요
민다방할매
하다 무슨일이라도 생기면..
진술서 쓰러 불려 다닐지도 모르는데 대단들하심
정상 고령인보다 심장이나 혈관이 안좋으실겁니다
대단하십니다 와 ...
여탑에 멀쩡한 에이스 바리들은 허벌에 노잼이라고 씹어대고 종로 할카스나 민다방 찬양하는
유명한분 있어욜 누군지 아는분은 찐여탑인!
익명으로 쓴 그 분 후기보고 혹해서 가셨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ㅈㄴ욱겨요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실겁니다.
" 마지막 명령이다. 살아서 돌아오라!"
1234567890
저만 잠깐 접속 안됐나봐요 힘들게 5 만들었는데 몬일 생긴줄알고 놀래서ㅋㅋㅋ
이제 하산하여라~~
파는분이나 사는분이나ㅎㅎㅎ
씁쓸한데 자꾸 웃음이ㅎㅎ
주말에 떼 돈 버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