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이 뇌를 지배를 해서 저녁부터 어플4개를 돌아가면서
3시간넘게 찾다가 저녁11시 넘어가니 다 홍보쪽지만 와서 뚱이라도 하자 마음으로 뚱들한테 쪽지 가 보냈습니다.
유일하게 쪽지가 왔고 1번에 10장 부르네요
그럼 제가 토끼라서 2번 하고싶다 15장에 하자고 합의 보고 모텔 앞에서 만나자고 했네요
모텔에서 만났는데 상상했던 그이상으로 뚱이였고 전 잡식성이여서 얼굴이 개못생기지 않는이상 할수있습니다.
데리고 모텔에 들어가서 이야기좀 하다가 같이 샤워를 하고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뚱이 위류 올라타서 찍어주네요
그런데 제가 토끼라서 금방 쌌네요.
20분정도 쉬다가 다시 물고 빨고 하다가
박아주라고 해서 열심히 박으니 2분안으로 찍했네요...
구멍이 부드럽고 간질간질하네요 이때까지 먹은여자중에서 최고 구멍이였습니다.
거의 2시간동안 이야기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키스도 하고 했습니다.
단점은 정말 뚱이였고 겨털 있었고 보징어냄새 납니다.
이제는 당분간 조건 안한다고 하네요 취업해야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토끼라서 오래동안 물고빨고 여러번 하는것 좋아합니다. 가성비를 좋아해서 그리고 뚱이 대부분 가슴이 큽니다. 전 가슴이 크면 금방 흥분합니다.
정말 얼굴 개못생기지 않는이상 할수있습니다.
혹시나 광주에서 가격이 괜찮은 조건녀 있을까요?
있으면 쪽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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