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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새벽 2시쯤 방문 다이아 밖에 없다고
후기 듣던년이 아니라 뭐 그냥 불러주세요 하고 들어옴
단발 이토준치 괴물생각남
다리랑 몸은 말랐긴했는데 젖은 할미젖임
꼭지가 생기다맘 들어오자마자 서비스비 부터챙김
생긴것도 괴수같은게 살살 멘트도 긁음
할수있겠냐 시간을 끊어라 오늘은안될거같다
꼭지랑 오랄하는데 존나 쎄게빨고 얼굴보면 서던 고추도
팍 죽음 그래도 얘밖에없다 오늘은 생각하며 집중할라하는데 그래서 되겠냐 시간을 끊어라 나니까 해주는거지
못하겠다 계속 지랄함
그리곤 15분 다안됐는데 시간됐다고 나갈준비
뭐 다른아가씨 혹시있나 아시아 이모한테 전화했더니
언니밖에 없다 하고 다이아 이년 좆같다 하니
안할애가 아니고 싫었으면 방에 들어오자마자 나간다?
뭔쌉소리하고 전화끊음
기분은 좆같은데 다음 내상을 피하고자 적음
뻥안치고 구글에다 이토준치
패션모델 이나 옆집여자 검색하면
이미지 나오는데 딱 닮음 ㅋㅋㅋㅋ
ㅡㅡa 한 두달쯤 됐나 동원 갔을때 뉴페 인줄 알고 기대 했는데 고인물 행복이가 이름을 다이아 로 바꿔서 일하더만요
얘 턱졸라길고 광대밑에 푹들어가서 광대팍튀어나와보이는 얘아님? 그리고 입술 졸라두툼하고 제시입술같고 골목서 보고 개깜놀했는데 꽁지머리 했던거같았는데
왜케 악플이많지 이해가안가네요
행복이정도면 이쁘고 날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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