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 오랫만에 바람쐬러 다녀왔습니다.
마닐라에는 다른 동남아와 비슷하게 여러 유흥거리가 있는데 그중에 출장마사지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인터넷에서 출장마사지를 찾아보면 보통 건전하다는 곳은 2시간에 800~1000페소 정도 가격이고
대놓고 무흣한 서비스라고 하는곳들은 3~4000페소 정도로 얘기합니다.
건전하다는 곳은 아가씨가 오면 1시간 남짓 마사지를 하다가 오뽜 서비스? 를 시전하는데 이때 별도로 3~4000 페소를 요구합니다.
건전업체 무흣 업체 모두 불러봤는데... 이런 제길
실컷 몸을 비비고 관계를 시작하기전 다리를 벌려보니 2번다 여자애 곤지름 대박 입니다.
본인은 "아니다.. 어릴때 부터 있던거다 " 등 잡소리를 하지만 여탑 비뇨기 원장님 올려주신 사진과 유사한 돌기가 딱 눈에 보입니다.
바로 내쫓고 업체에 항의 했지만 ... 현지 매니저는 그저 미안하다.. 다른 아가씨로 보내주겠다 정도....
주변 한인 약국에 두통약 사러 갔다가 약사분에게 문의하니 삽입을 안했으면 그래도 좀 괜찮을것 같긴한데 이상있으면 한국 가서 바로 병원 가라 하시며..
여기 여자애들 곤지름 정말 많다고......
아마도 미관상 안좋은것 말고는 다른 성병처럼 고통이 없으니 병원 잘 안가는 것 같다고... 그리고 치료를 할만한 병원도 잘 없답니다....
외국,, 특히 필리핀 가신다면 주의 하세요....
마사지도 대충, 키스도 안돼고 목석마냥…
괜찮은데가 없을까요 ㅠㅠ
무섭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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