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강서 W의 출근부를 보니 다행히도 효주의 이름이 보입니다.
실사도 찍을겸 바로 유선상으로 예약을 하고 가양역으로 고고싱~~~
먼저 티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효주도 금방 들어옵니다.
달콤한 키스를 나눈 뒤 대화타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번에도 실사를 깜빡할까봐 실사촬영부터 했네요 ㅋㅋㅋ
찍으면서 느꼈지만 역시 효주의 몸매와 피부는 정말이지 최고라는 생각만 듭니다.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종료...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효주 손잡고 나왔네요 ㅋㅋㅋ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매니져는 역시 지명매니져가 최고라는 사실을 새삼 느꼈습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