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호암미술관 불화 감상하고 오는길에
어플좀 돌려봤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괜찮고 아니다 싶으면 나올려는 생각으로
국도로 50분(고속도로 톨비 4500원절약 ㅋ)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빌라 현관비번 및 호실 안내받고 노크를 하니
흠냐 웬 할줌마가 반겨주네요
나이는 50중반 어울리지도 않는 가발쓰고 있네요 ㄷㄷㄷ
바닥도 단순메트만 있어서 그냥 나오려고 하는데
점심도 못먹고 아직 개시를 못했다면서 7에 해줄테니 사정사정합니다
여기서 맘이 살짝 약해집니다 ㅋ
제가 6이면 ㅇㅋ 하겠다고 하니 마지못해서 알겠다고 하네요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삼각애무 시전해줍니다
가슴은 B가 아니라 꽉찬A가 맞구요 안어울리게 끈팬티를 입어서 반감이 떨어집니다 ㅋ
BJ는 하드하게 해주면 이로 긁어내리는데 나중에 보니 스크래치가 됐네요 ㄷㄷㄷ
성질나서 강강모드로 시전했습니다(나이에 안맞게 잘 조이네요 ㅋ)
할줌마왈~!
애를 낳아보지 않아서 싱싱하다는데 빵터졌습니다
노콘질싸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니
이렇게 빨리 끝낼거면서 왜 침대타령하냐고 타박을 줍니다
살짝 쪽팔리기도 했고 얼렁샤워하고 대충옷입고 나왔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그냥 봉사했다고 생각하구요
횐님들은 절대 거르시기 바랍니다 ㅋ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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