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 놀러 내려가는길에 급 달렸습니다.
오후 6시즘 방문 했습니다.
처음 근처 편의점 앞에 차 대 놓고 돈 찾은 후 길을 가다가
마스크쓰고 골목을 지나가는 언니를 보며 오 저정도면 몸매 괜찮네 했고....
온양여인숙 위치 확인 후 공간을 보니...
온양여인숙 앞에 공사를 해서 주차하기엔 널널했습니다.
완전 옛날 스타일의 여인숙
수아 물어보니 있다고 하였고 씻고 기다렸는데 에어콘 리모콘이 없어 선풍기 ㅡㅡㅋ
잠시 후 똑똑하고 왔는데 아까 골목에서 마주친 그 언니였네요.
얼굴은 솔직히 후기글 보고 기대하고 간건데 생각보다 별로네요.
몸매는 참 좋았습니다.
위에 먼저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 깊게 빨고 귀두를 호로롤롤로 해주는 식으로 빨아주고 합체.....
여상으로 시작해 신호와서 옆치기르 마무리 했습니다.
수아 얼굴 궤 늙었음 최소 40초중반임
그리고 노콘으로한다하면 해줌
그리고 들어올때 안씻고 나갈때만 씻네요
정연이 손님한테 시집갔다는 말 있던대 사실인가요
단대 하림인가 누구도 손님한테 시집갔다는 말있던대
어떻게 손님한테 시집을 가는지 이해도 상상도 안되네요
추억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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