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목요일부터 휴가차 부산에 놀러왔습니다
6일 호박나이트에서
밀프를 꼬시고 싶었지만 실패해서
친구가 이번에는 김해로 놀러가자고 하더군요
요즘에는 김해가 많이 발전해서 인구도 늘어나고
유흥가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8일 토요일인 어제
김해 어방동 월드나이트에 갔었습니다
나이트 근처에서 대패삼겹살과 소주를 간단히 마시고
나이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부산과 마찬가지로 남탕이었지만
그나마 여자 수질이 부산보다는 좋았습니다
연령대도 호박보다는 낮았습니다
몇번의 간단한 부킹을 하다가
40초반의 밀프가 부킹되었습니다
몸매도 그럭저럭 괜찮고 얼굴도 좀 괜찮았습니다
맥주와 안주를 같이 먹다가
내가 밀프에게 물었습니다
"나와 친구는 어떤 친구게?"
밀프가 나의 고추를 만지면서
"고추 친구"
촉감이 오더군요
내가 밀프에게
"나의 고추 엄청 커. 보여주고 싶어"
밀프 답변
" 응"
밖으로 밀프를 데리고 나와서 MT갈려는데
밀프가 한 잔 더 마시고 MT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밀프가 나에게 얻어먹고 튈려고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밀프를 그대로 보내버렸습니다
옛날같지 않게 부킹해서 홈런치려니 힘드네요
그냥 님이랑 mt가기 싫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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