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동 구구다방 가봤는데 불이 꺼져있어서 이동했네요
인천지하철1호선 간석오거리역 2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있어요
모두 중국인으로 마담하고 레지 3명 총 4명이 있네요
마담은 40대 레지는 30대로 보이는데 다들 키가 160초반에서 중반까지 큰 편이고 이쁘장 날씬하네요 옷도 제법 잘 입고 있고요
다방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이렇게 젊은! 여자들만 있는데는 처음이네요
대신 차값은 세명분이나 뜯겼네요 뭐 감수했어요
한명당 5분씩만 있다가 자리를 뜨고 두번째는 말도 안통하는데 손짓으로 올라가서 하자고 하네요 이런 참...
세번째 온 레지는 말도 잘하고 올라가자고하고 그러다가 제가 망설이니까 2만에 입으로 빨아 준다네요
선객들도 여럿있는데 좌석 입구를 가림막으로 막고
가슴 빨으라고 브라 내려주네요
작은 비컵 정도 되네요
그러다 물티슈로 닦고 빨아줍니다
핸플로 해달라구하고 발사했네요
금액은 입으로만 발사없이 2만 핸플로 발사하면 1만 추가
올라가는건 10만 이라고 하네요 어디로 올라간다는건지...
음료 1만원씩은 별도에요
이날 음료값 3명 3만 립 핸플 3만 합 6만이 순삭 되었네요
나갈때 서비스해준 레지가 밥먹다가 나와서 다정하게 배웅해주는데 이름 물어보니 찐찐이라고 했어요
아래 물어보신거 내용 추가합니다
생각해보니 여기가 꼭 립카페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으로 받아주는건 안물어봤는데 추가금액 요구하고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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