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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라서
부산에 친구 만나러 왔습니다
몇년만에 부산에 와서
해운대 청사포에서 친구와
조개구이 먹으면서 소주도 마시고~~~
오래전부터 유명한 호박 나이트
몇년전에 방문했을때는 괜찮았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친구와 택시타고 범일동으로 고~~~
호박나이트에 들어가니깐
6일이 공휴이어서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그러나 남녀 비율이 7대3 정도
예전에는 새끈한 아줌마들도 많았었고
예쁘장하게 생긴 아줌마들도 있었고
40대 아줌마들도 있었고
하루 홈런도 가능햇었는데
엊그젓께 갔을때는
관리가 안되어있는 아줌마들 밖에 없었습니다
나이대가 50은 넘어보였습니다
오크 아줌마들에게 내가 잡혀 먹힐것 같아서
맥주만 마시고 나왔습니다
예전의 호박 나이트가 아니더군요~~
부산의 새로운 곳을 알아봐야겠습니다
아시아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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