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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오전의 어느날 냉큼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M 스파로 향합니다.
너무 일찍 갔는지 직원분이 탕을 박박 닦으며 청소를 하고 있네요, 어차피 탕은 이용을 안해서
가볍게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으로 이동합니다.
수쌤 이라고 들어오셨는데 너무 편안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온 전신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그리고 스므스 하게 해주셔서 오늘도 몸에 단 1초도 힘을 안주고 받아서 정말 개운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엉덩이 관절부위도 강하면서 부드럽게 해주시고 팔과 다리를 마사지 할때는 편한 자세로 맞추어서 하는데
이때 상당히 조심스럽게 찬찬히 움직여서 자세를 잡아줍니다, 이런 작은 배려와 세심한 마음이 너무 좋았네요
특히 다리 부위를 마사지 할때 관리사님의 허벅지에 내 다리를 언처놓고 해서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고 마사지는 마사지 대로 좋고
그냥 다 좋았네요, 그리고 전립선 같은 경우는 대부분 귀두와 전립선을 번갈아 가면서 터치하던데 이분은 동시에 같이 합니다.
한손은 귀두를 자극하고 한손은 알밑에 전립선 부위를 꾹꾹 눌러 주는게 시원하면서 야릇한 느낌이 동시에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제 모모 가 들오옵니다. 하얗고 슬림한 몸매, 섹기 있는 야시시한 눈빛에 발랄한 말투여서 아주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슬림오브슬림 인지라 몸매는 단연 탑클이고 가슴은 C, D 정도 이며 큼지막하고 늘젖도 아니어서
모양도 아주 이쁩니다. 거기에 꼭지는 밝은 살색이어서 쭉쭉 빨아제끼고 싶은 충동이 요동을 칩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애무가 좀 긴편인거 같아요 적당히 세우는 정도가 아니라 충분히 오래 해주어서 발기를 최고치로 올려놓고
본겜을 합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너무 좋아서 오래 못하는거 ;; 그렇게 모모의 배웅을 받으며 나오다가
살짝 허기가 느껴져서 실장님께 라면 하나 부탁드렸는데 여기는 즉석 라면기계가 있네요, 직원분이 세팅을 해주고 가시면서
알람이 울리면 가져다가 드시면 댄다고 해서 알겠다하고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수쌤이랑 모모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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