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 하면 대표적인 곳이 리버사이드
136으로 통칭되는곳일겁니다
세계 각국 고추들이 모이는곳이죠
300여개의. 크고작은 바들이 밀집된 곳으로
사파리하다 보면 백화점 처럼 다양한 애들이 모여있죠
10대에서 40대까지 가격도 50불부터 300불까지 다양
하다보니 개인적 쇼부스킬만 있다면 50불에도 영계하고
떡칠수 있는곳 이죠
간단하게 맥주한잔만 마셔도 되고 아예 룸에서 벗고 놀수도
있고 아예 술도 안마시고 초이스만해서 바파인 20불만 주고
2차만 따로 쇼부보고 나갈수 있다는 장점
어느정도 영어나 현지어만 할수있으면 싸게 놀수있지만
언어소통이 안되면 비싸게 놀수밖에 없는게 흠이지만
캄보디아에 가신다면 꼭한번 방문해야 하는곳이라
생각됩니다
강변 왕궁 근처 라 찿기 쉽습니다
위치를 대략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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