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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출장 온김에 후기를 검색
강남장 지혜가 있길래 일단 메모
본좌는 여관 첫경험이라 긴장타다가
첫발을 내딛음
후기대로 인포는 비어있음
"저기요" 불러봄. 후기대로 개가 짖음 ㅋㅋㅋ
이모가 올줄알았더니 남정네 등장
음...다짜고짜 "출석부 있어요?" 물어봄 ㅋㅋㅋ
돌아온 대답이 "뭔 출석부?" 두둥.
ㅅㅂ 이거 아닌데 ㅡㅡ;;
우물쭈물 하고 있으니 기회를 준다
"누구 찾는데?" 옳커니
"지혜요" 당당히 대답했더니 있단다 휴
인포 문지기에게 가볍게 만원을 건네 본다.
"이게 뭐여 ㅡㅡ 4만원!" 이런다.
3만원을 더 건냈다.
205호 가란다. 키도 없다. 일단 가서 씻고 기다려본다.
누가 알려주질 않으니 여관에 만원을 줘야하는줄 알았다.
30분 후 스포츠머리를 한 할머니가 들어왔다 ㅅㅂ
훌렁훌렁 벗더니 바로 삼각애무
후기대로 똘똘이 애무는 잘하더라
짧은 애무가 끝나고 여상 깔짝.
할머니 기운없겠지 인정. 얼마후 "자기야 올라와"??????
정상위로 강강강하고 찍
끝까지한 나 칭찬중 ㅅㅂ
그래도 여관 처음 뚫은 기념비적인 날이다.
스포츠 머리 할머니....ㅋㅋㅋ 수고 하셨습니다..
목포는 3일때가 좋았는데 ㅋㅋ
삐끼아줌마.. 그나마 젊은애 나옴니다.
저녁때 역파뒤쪽 가시면 할매들이 쉬다가라고
호객행위 합니다
바로 서울 달려야 8시 도착할듯 하네요 후 포기 ^^;;
지혜 짪은 스포츠형머리. 입싸가 제맛인데
젊은사람 볼려면 역전가아쥬.. ㅋ
저저번 명절때가니 , 가게들이 영업을 안하길래요 ~
여관에 만원 올라가서 언니한테 페이주는줄 알고
ㅋㅋㅋㅋㅋ 인포 아저씨 표정이 웃기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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