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승무
샴푸 반지가 유명하고 주인장이 좆같이 운영하는 걸로도 유명
누구누구 불러주세요 해도 다른 사람 넣는 경우 많음 얼굴 익혀야 그짓 안함 처음가면 조심해야함
샴푸 30후 40초 추정 키가 크고 바리 사이즈는 아닌데 그렇다고 휴게텔 사이즈도 아님 바리와 게텔의 중간 어딘가 사이즈
바리 치고는 서비스가 하드한 편 얘는 걍 생태계 교란종임 이런 애가 바리에서 일하면 할줌마들 2~3만원 받아야 맞음
키스를 좋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키스해도 빼는 경우가 없어서 좋았고 굉장히 털털한 성격
빨아주다 말고 갑자기 69로 내 얼굴에 올라타서 살짝 당혹스러웠는데
관리 잘하는듯 냄새 안나고 좋았고 몇일 지나도 입술쪽에 문제도 없었음
다만 삽입시 재촉은 약간 있으나 기분 나쁘게 재촉은 암함 성격이 보기보다 좋음
대화도 잘해서 어색할 틈이 없었고
나가기 전에 키스해주면서 와줘서 고맙다고 했는데 이런 말을 하는 바리는 처음이라 인상적이였음
반지 30후 40초 추정 샴푸랑 비슷한 또래 지인이나 동료 친구로 보이며
샴푸랑 느낌 비슷한데 키작고 통통한 버전 얼굴만 보면 반지가 좀더 낫지 않나
샴푸만큼 하드한건 아니지만 키스도 되고 할건 다해줌 반지도 바리 치곤 서비스 좋은편임
그리고 재촉이 없어서 좋았고 샴푸보다는 샤이한 성격
이둘이 5만발이고 그외에 4만발도 몇명 봤는데 야간에 일하는 지민 말고는 볼사람 없음
지민은 4만발에 얼굴은 50대로 보이는데 몸에 탄력이 박살남 몸만 보면 60대 같기도 함
그래도 대화를 나긋나긋 잘해주고 마인드가 좋음
키스 잘해서 좋았고 재촉은 약간 있음 정말 오래한다 싶으면 이제 싸줘 이정도?
구로 대흥장
5만 고정이고 3명정도 본것 같은데 제주도 말곤 볼사람 없음 한명 핵지뢰급 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
안씻어서 온몸에서 냄새 나는 사람 있음 냄새 나는 걸로 그동네에서 유명하다고 함
몸에 냄새나는 사람 있죠? 그사람 부르지 말아주세요 하면 알아서 해줄듯 사장들은 부부 같은데 쿨함
제주도 50대 추정 무속인 느낌의 얼굴 좀 깐깐하게 생김 호감가는 얼굴은 아님
가슴이 크고 나이에 비해서는 탄력을 유지하는 쓸만한 가슴이고 뚱뚱까진 아님 약통
와꾸땜에 당혹스러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참고 매너있게 대해주면
미친듯한 서비스를 해줄 것임 빠는 것에 진심이고 빨면서 흥분하는 것 같음
엄청 오래 빨아줌 본인이 평균 20분 빨아준다고 말했으며
서비스 받는 사람의 반응에 따라 또 다름 나는 40분 가까이 빨림
전화 와도 신경 안씀 뒷사람 오래 기다리라는 마인드 하지만 내가 기다리는 입장이 되면 단점
똥까시를 해주기 때문에 키스는 나도 거부감을 느꼈고
먼저 키스를 박아서 어쩌다 한적이 있는데 워낙 오래 빨기 때문에 침냄새 같은 냄새가 남
그리고 삽입시에는 재촉이 있는데 이건 사이즈마다 다를 것 같음
줄자를 꺼내서 둘레를 재볼 정도로 둘레에 예민함 14이상이면 아마 빠꾸를 먹을 것으로 보임
내꺼도 13이 조금 넘는데 일하기 힘든 사이즈 라면서 빨리 싸달라고 대놓고 말함
싸고 나서도 계속 만져주고 빨아줌 서비스 마인드는 비빌 대상이 없음
와꾸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만 서비스 마인드만 본다면 볼만함
슬랜더임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본지 한 1주 된거 같은데 거기 사장이 손님 가려서 주는 경향이 있어서 낯선사람은 에이스들 안보여주거나 그럴수 있어요
블랙인듯 굳이 찾아볼만큼 메리트있진않습니다
검은불고기라
개인적으로 두번은 안가게되네요
가장돈없는 서민분들이
선택의폭이 작음
쩐좀 있으시면 대체제는 많습니다
2시쯤 출근이라고 함 딱맞춰가면 사람 개많음 퇴근은 8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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