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키방러 톄무진 오늘은 건마러로 달렸네여.
노곤해진 요즘 피곤도하고 여인네의 손길도 받고 싶어 길을 나섰습니다.
저의 달림은 주간이 주가 됩니다.
부평 나갈까 하다 돌아선 곳 오랜 역사를 지닌 황용입니다.
넓은 지하 주차장을 찍고 올라갑니다
여전하신 실장님과 안부와 페이를 드리고 티에 입실합니다.
황용은 기본 40분에 6만이라는 퀄리티 높은 수준을 지녔죠.
물론 옵션 넣으면 달라집니다.
샤워후 폰좀 보고 있으니 효주님이라고 들어오시네여.
슬림은 아니고 통에서 육덕으로 가는 진행형의 언니랍니다.
초첩에 수줍어하는 언니를 편하고 발랄하게 방겨주니 이내 어색함이 없어집니다.
서로 마주보며 일상을 잠깐 나누니 스웨디시 업장에 있다가 왔다하네여.
간질 간지러운 스웨디시라 시간 오래 끊어 오고 싶긴합니다.
시간도 없고 그래서 바로 섭스를 시작합니다.
스스르 원피스를 내리니 엄청난 미드가 나타납니다.
살짝씩 포즈도 바꿔주면서 저에 대한 배려가 섬세하더라구여.
두꼭지를 냠냠하다가 그녀의 입술을 노리니 은쾌히 받아주십니다.
와.. 건마에서 키스라~~ 이건 대박이지여.
서로를 정신없이 빨아 댔지여.
건마 본연의 목적은 잃은채 단내 날 정도로 키스만 졸라 했습니다.ㅋㅋ
그 사이 사이 내 동생도 만져주며 잘 생겼다며 칭찬하시내여.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무렵 그녀가 묻습니다.
오빠는 뭘로 마무리하고 싶냐고요
저의 피니쉬는 남상부빈데 오늘은 육덕진 그녀의 뒷골에 쑤컹하고 싶다니 자세를 잡아주십니다.
와~~ 황용의 마인드 천사네여.
그녀의 갈라진 뒷 와이팟에 부비부비하다가
하비로 끝장내고 말았습니다.
그녀와의 시원한 한판 굿입니다.
PS. 황용은 주간 중간 야간으로 매님들이 많다고 하는데
한국 언니가 주간에 나오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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