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을 다니다보면
이상하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언니들이 있는데,
막상 아다리가 맞아서 보게되었을 때 엄청난 만족감을 주는 경우가 있지요.
민지가 딱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올리브는 바운스 시절부터 엘사를 비롯해 고페이 언니들 위주로만 봐왔던 터에
NF이 오면 또 확인해봐야 하는 고질병 때문에
민지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ㅠ.ㅜ
민지는 밸런스가 잘 잡힌 아이로,
굳이 비교를 해보자면 이제는 출근하지 않지만 갠적으로 제일 많이 보았던
신수정과 비견할 정도로 균형잡힌 처자입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플레이, 피부결 등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섯 가지 지표 모두에서
빠지는 부분이 없는 아이더군요.
유흥에 진리는 없다지만,
이렇게 균형잡힌 아이를 보고 나면 나름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여탑 회원분들 역시 즐달 기원합니다.
(아래는 짤일 뿐, 민지는 아닙니다)

방문 감사드리며~!
민지언니는 워낙 유명한 친구라 믿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즐달은 기본 보장 아니겠습니까!!!
한번도 안보신 분들은 계시겠지만 한번만 보신분은 절대 없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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