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다녀왔습니다. 부천시 상동 412-2 대명앤스빌1차 5층입니다.
완전 먹자골목이고 주차하긴 쉽네요. 대신 유료.
저는 서울사람인데 이곳까지 온 이유가
두달전쯤 채팅하다 대화만 했었는데 가씀씩 얼굴, 가슴 , 봉지 깐 사진을 보내주는거예요.
늘씬하고 백옥같은 피부에 가슴 빵빵한 단말 미시같아서 꼴리긴했는데 162/53 씨컵이라는데
아무래도 이상한거예요. 사진상으론 162/45키로 같은데 이거 백퍼 뽀샵이구나 싶어서 안갔다가
그제 꼴릿 해서 함 속는척 가봤습니다.
4살 어린 동생이랑 2:1 하자고 계속 꼬시는데 저는 떼십 싫어하거든요
1번을 하던 2번을 하던 그냥 1:1씩 서로 느끼며 섹스하는게 좋아요
들어갔더니 썪을년이 선페이네요
어차피 줄꺼라 줬죠. 시스루 셔츠에 봉긋한 가슴과 젖꼭지가 어찌나 시선을 끌던지...
그런데 가스나 사진보다 살찐거 맞아요 배는 안나왔는데 전체적으로 육덕직전임
칫솔 주면서 혓바닥 천장까지 싹싹 닦으라네요
똥꼬까지 빡빡 씻으라네요..뭐 이런 경우가 다 있어...말 안해도 할텐데...
플레이 하는데 멘트가 완전 저질이예요. 풍덕천할매 처럼 진화할듯.....
전 한번하고 질리더라구요..여자가 너무 밝히고 거칠면 별루임......
대충 찍 싸고 나왔는데....다시 하라면 안할것 같아요...
동생이랑도 하라고 꼬시는데 몰래 봤는데 사진과 달라서 패스요..
이곳에 사진 올리면 안되겠죠?
이년이 가면쓰고 오더니 플레이하는거 촬영하라길래 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보다 늘씬하게 나오네요.
뭐라고 멘트 치던가요 궁금하네요
와꾸 쑛단발 뽀글이에 심각한데
저도 줄 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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