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파타야 젠틀맨 클럽

    지역
    동남아

    KakaoTalk_20240602_125418687.jpg

     

    KakaoTalk_20240602_125418687_01.jpg

     

    KakaoTalk_20240602_125418687_02.jpg

     

    KakaoTalk_20240602_125418687_03.jpg

     

    KakaoTalk_20240602_125444017.jpg

     

    파타야 여행하면서 여기저기서 후기 글들을 읽다가 보니 젠틀맨 클럽(?) 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이게 클럽이 아니고 아고고 같은 곳인데

     

    안에서 BJ하고 떡치는 것도 가능하고 수위가 높은 아고고라고 해야할까

     

    뭐 젠틀하게 앉아서 BJ받을 수 있다 이래서 젠틀맨 클럽이라고 불리게 됐다는데 (저도 정확한 뜻은 잘 모름)

     

    밥 먹으면서도 BJ 받는 사람들도 있다더군요 ㅋㅋㅋ

     

     

    암튼 파타야 마지막날에 궁금해서 젠틀맨 클럽 몇 곳 들을 검색해보고 갔는데

     

    너무 일찍 갔는지 문 닫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그중에 오픈 한 곳으로 갔는데

     

    들어보니 안에서 하는 단돈 500밧 (2만원정도) 밖에 안하더군요

     

    시스템을 잘 몰라서 물어봤는데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더니 차 시간이 다 되서 갈때가 다 됐는데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니 이런 시스템인 것을 알게됐네요 

     

     

    갔다 와서도 검색해 보니 파타야 안에 이런 곳들이 꽤 있더라구요

     

     

    수위가 높은 만큼 인물은 떨어지긴 했는데 저 가게에 보니까 10명중 2명 정도는 할만했는데

     

    제 옆에 있는 자연산 G컵 정도인 여자애는 떡 치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태국이 유흥은 아시아 최강국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ㅎㅎ

     

    여기 말고도 다른 가게들도 많던데 가게 이름 올려놓을테니 파타야 가시는 분은 한번쯤 가보시길 바랍니다 

     

     

     

     

     

     

     

     

     

     

     

    젠틀맨.jpg

     

    댓글10

    클리블
    클리블 · 24-06-06

    Soi 6(소이 혹)에 있는 바 이름이 보이네요. 젠틀맨은 첨 들어봅니다.

     

    Soi 6에 가보면 바 위에 방이 있고 떡을 치거나 BJ을 해주거나 합니다.

     

    방 빌리는 값이 500B이고 언니 팁은 별도일껍니다. 

     

    저는 소이 혹에서 코로나 전에 1000B + 300B + 60B(맥주),

     

    22년에는 1500B + 500B + 160B(맥주2병) 값으로 해봤습니다.

     

    방이 조끔 지저분해 보이지만 샤워도 할 수 있더군요.

     

    다른데 비해 언니들이 토실하거나 나이가 많습니다.

     

    파타야 방값이 코로나 이전보다 2배가 높아져서,

     

    다들 가격을 올린다고 푸잉들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신깜언
    신깜언 · 24-06-06

    젠틀맨 클럽하고 소이혹하고 시스템이 완전 다르던데요

     

    저도 한 곳 밖에 안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ㅠ

    체스맨
    체스맨 · 24-06-05

    가슴이 빵빵해서 눈이 확 가긴 하는데 태국 애들은 전반적으로 피부색이 까무잡잡해서 베트남 애들에 비해 덜 끌리더군요. 같은 아시아권인데도 태국 애들은 좀

    야생화 되어있다고 해야 하나? 여성미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케바케겠지만 베트남 애들은 외국 남자라도 어느 정도 교감이 통한다 싶으면 적극적인데

    태국애들은 교감을 나누기가 좀 어렵더군요. 스킨쉽도 좀 떨어지구요. 

    신깜언
    신깜언 · 24-06-05

    외모는 베트남 여자들이 확실히 더 하얗고 한국인들이 좋아할 외모지만 마인드는 제 생각과 반대로 적으셨네요

    베트남 여자들하고는 꽁냥꽁냥 알아가는 재미는 있지만 화끈하고 잘 놀고 마인드 좋은건 태국 여자들인거 같아요

    베트남과 태국의 클럽만 좀 다녀보면 확실히 차이나요

    체스맨
    체스맨 · 24-06-05

    케바케같네요. 간단히 제가 겪었던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하노이에서 놀다가 출장마사지(라고 쓰고 조건만남이라고 읽는다)를 불렀는데 여자가 전반적으로 육덕져서

    만질데도 많아서 좋았는데 거기까지였습니다. 결정적으로 가슴이 절벽이어서 흥분이 안되더군요. 그럴거면 차라리 키스라도 할수 있어야 하는데 꼭 키스를 하고 싶

    냐고 싫은거 마지못해서 해야 하냐는 식으로 묻길래 관두자고 했더니 나중에는 지가 안달났는지 쇼파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팬티 벗고 제 옆에 눕더군요. 그거 보고

    놀랬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다 팽개치고 그렇게 나오는거니까요. 저야 여자가 허벅지 다 드러내고 팬티까지 벗은채로 다리를 제 허벅지 위에 올리니까 당연히 허

    벅지랑 보지를 만지고 싶어졌구요. 만지다 보니까 지가 못견디겠는지 보지좀 쑤셔 달라네요. ㅋㅋㅋㅋ 쑤시다가 보니까 혼자 흥분했는지 아예 다리를 쫙 벌리고 보

    지도 벌리고 보지좀 빨아달라네요. ㅎ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취향이 보지 빠는걸 싫어하는 취향이라 거부감이 들어서 싫다고 했는데 그런거 보면 확실히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전 파타야에서 업체 소개 받아서 만났던 태국 여자랑 밤에 침대위에서 즐기려다가 가슴 애무 안돼, 키스 안된다는 통에 기분 잡치고 돈만 버린적도

    있습니다. 그 뒤로 태국은 안가고 베트남만 놀러가는데 갈때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오네요. 꽁냥꽁냥 하면서 수위 높여가는 재미도 있는것 같애요. 뭇 외국 남자한

    테 보지 빨아달라고 대놓고 얼굴 앞에 보지 벌려서 보여주는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허허허......... 뭐 그 여자도 보지 애무가 필요했었나보죠. 

    신깜언
    신깜언 · 24-06-05

    아...저는 클럽을 좋아해서 클럽하고 민간인들 위주라서 다른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네요

    업소녀들 마인드야 워낙 케바케라 어렵네요

    방콕 멤버 애들도 마인드 좋긴한데 호치민 로컬가라 애들이 마인드 더 좋은 애들도 많으니 

    근데 또 상대적으로 멤버가 홈런은 훨 쉽고 이거야 너무 케바케인거 같아요

    마니닝
    마니닝 · 24-06-03
    소이봉콧 가셨나보네요
    하는게아니라 입으로 500밧 방 들어가면 방값 따로
    방안들어가면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가본사람들이 비추라해서 가보진 않았네요..
    거기말고도 갈곳이 워낙 많은곳이라 ㅋ
    신깜언
    신깜언 · 24-06-04

    소이 봉콧 아니였고 부아카오 안에 있는 곳 이었습니다

    소이봉콧은 리스트 제일 위에 있네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4-06-03

    안에서 하는게 500밧 밖에 안 한다구요?? 

    신깜언
    신깜언 · 24-06-04

    네 그렇다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