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야 여행하면서 여기저기서 후기 글들을 읽다가 보니 젠틀맨 클럽(?) 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이게 클럽이 아니고 아고고 같은 곳인데
안에서 BJ하고 떡치는 것도 가능하고 수위가 높은 아고고라고 해야할까
뭐 젠틀하게 앉아서 BJ받을 수 있다 이래서 젠틀맨 클럽이라고 불리게 됐다는데 (저도 정확한 뜻은 잘 모름)
밥 먹으면서도 BJ 받는 사람들도 있다더군요 ㅋㅋㅋ
암튼 파타야 마지막날에 궁금해서 젠틀맨 클럽 몇 곳 들을 검색해보고 갔는데
너무 일찍 갔는지 문 닫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그중에 오픈 한 곳으로 갔는데
들어보니 안에서 하는 단돈 500밧 (2만원정도) 밖에 안하더군요
시스템을 잘 몰라서 물어봤는데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더니 차 시간이 다 되서 갈때가 다 됐는데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니 이런 시스템인 것을 알게됐네요
갔다 와서도 검색해 보니 파타야 안에 이런 곳들이 꽤 있더라구요
수위가 높은 만큼 인물은 떨어지긴 했는데 저 가게에 보니까 10명중 2명 정도는 할만했는데
제 옆에 있는 자연산 G컵 정도인 여자애는 떡 치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태국이 유흥은 아시아 최강국이란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ㅎㅎ
여기 말고도 다른 가게들도 많던데 가게 이름 올려놓을테니 파타야 가시는 분은 한번쯤 가보시길 바랍니다

Soi 6(소이 혹)에 있는 바 이름이 보이네요. 젠틀맨은 첨 들어봅니다.
Soi 6에 가보면 바 위에 방이 있고 떡을 치거나 BJ을 해주거나 합니다.
방 빌리는 값이 500B이고 언니 팁은 별도일껍니다.
저는 소이 혹에서 코로나 전에 1000B + 300B + 60B(맥주),
22년에는 1500B + 500B + 160B(맥주2병) 값으로 해봤습니다.
방이 조끔 지저분해 보이지만 샤워도 할 수 있더군요.
다른데 비해 언니들이 토실하거나 나이가 많습니다.
파타야 방값이 코로나 이전보다 2배가 높아져서,
다들 가격을 올린다고 푸잉들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젠틀맨 클럽하고 소이혹하고 시스템이 완전 다르던데요
저도 한 곳 밖에 안가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ㅠ
가슴이 빵빵해서 눈이 확 가긴 하는데 태국 애들은 전반적으로 피부색이 까무잡잡해서 베트남 애들에 비해 덜 끌리더군요. 같은 아시아권인데도 태국 애들은 좀
야생화 되어있다고 해야 하나? 여성미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케바케겠지만 베트남 애들은 외국 남자라도 어느 정도 교감이 통한다 싶으면 적극적인데
태국애들은 교감을 나누기가 좀 어렵더군요. 스킨쉽도 좀 떨어지구요.
외모는 베트남 여자들이 확실히 더 하얗고 한국인들이 좋아할 외모지만 마인드는 제 생각과 반대로 적으셨네요
베트남 여자들하고는 꽁냥꽁냥 알아가는 재미는 있지만 화끈하고 잘 놀고 마인드 좋은건 태국 여자들인거 같아요
베트남과 태국의 클럽만 좀 다녀보면 확실히 차이나요
케바케같네요. 간단히 제가 겪었던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하노이에서 놀다가 출장마사지(라고 쓰고 조건만남이라고 읽는다)를 불렀는데 여자가 전반적으로 육덕져서
만질데도 많아서 좋았는데 거기까지였습니다. 결정적으로 가슴이 절벽이어서 흥분이 안되더군요. 그럴거면 차라리 키스라도 할수 있어야 하는데 꼭 키스를 하고 싶
냐고 싫은거 마지못해서 해야 하냐는 식으로 묻길래 관두자고 했더니 나중에는 지가 안달났는지 쇼파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팬티 벗고 제 옆에 눕더군요. 그거 보고
놀랬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다 팽개치고 그렇게 나오는거니까요. 저야 여자가 허벅지 다 드러내고 팬티까지 벗은채로 다리를 제 허벅지 위에 올리니까 당연히 허
벅지랑 보지를 만지고 싶어졌구요. 만지다 보니까 지가 못견디겠는지 보지좀 쑤셔 달라네요. ㅋㅋㅋㅋ 쑤시다가 보니까 혼자 흥분했는지 아예 다리를 쫙 벌리고 보
지도 벌리고 보지좀 빨아달라네요. ㅎㅎㅎ 근데 개인적으로 취향이 보지 빠는걸 싫어하는 취향이라 거부감이 들어서 싫다고 했는데 그런거 보면 확실히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전 파타야에서 업체 소개 받아서 만났던 태국 여자랑 밤에 침대위에서 즐기려다가 가슴 애무 안돼, 키스 안된다는 통에 기분 잡치고 돈만 버린적도
있습니다. 그 뒤로 태국은 안가고 베트남만 놀러가는데 갈때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오네요. 꽁냥꽁냥 하면서 수위 높여가는 재미도 있는것 같애요. 뭇 외국 남자한
테 보지 빨아달라고 대놓고 얼굴 앞에 보지 벌려서 보여주는 여자는 처음 봤습니다. 허허허......... 뭐 그 여자도 보지 애무가 필요했었나보죠.
아...저는 클럽을 좋아해서 클럽하고 민간인들 위주라서 다른게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네요
업소녀들 마인드야 워낙 케바케라 어렵네요
방콕 멤버 애들도 마인드 좋긴한데 호치민 로컬가라 애들이 마인드 더 좋은 애들도 많으니
근데 또 상대적으로 멤버가 홈런은 훨 쉽고 이거야 너무 케바케인거 같아요
하는게아니라 입으로 500밧 방 들어가면 방값 따로
방안들어가면 사람들 사이에서...
저는 가본사람들이 비추라해서 가보진 않았네요..
거기말고도 갈곳이 워낙 많은곳이라 ㅋ
소이 봉콧 아니였고 부아카오 안에 있는 곳 이었습니다
소이봉콧은 리스트 제일 위에 있네요
안에서 하는게 500밧 밖에 안 한다구요??
네 그렇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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