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 태경빌라 그 분이 회기에 나타나셨네요
그것도 모르고 생리중이라 싸게해준다고 31살짜리가
1-3이라는 경이로운 가격을 제시하길래 ㅈ이 뇌를 지배해버렸습니다.
회기역 근처 텔 앞에서 보자고 해서 갔는데 와... 바지는 커피에 젖어있는채로 제 차를 타더군요..
차 문을 잠그고 토꼈어야 하는데 정차중 자동 풀림 기능이 있는걸 오늘 급하게 다시 잠금으로 바꿨습니다. ㅅㅂ
텔 들어가서는 벌러덩 누워서 씻지도 않고 박으라고 하든데
콘 끼고 하려고 했지만, 콘 낄 시간 조차 주지도 않고 냅다 박아버리더라구요...
중간에 콘을 꼈지만 이미 제 주니어는 피범벅이된 상태였습니다...
집에 와서 급하게 3세대 항생제를 국밥먹고 먹는데.. 하 ㅋㅋ 어이가 없네요 정말
앞으로 즐톡에서 선톡으로 먼저 만나자 하는분들 무조건 거르세여
내상이 아니라 외상도 입습니다... 진심
그리고 전에 썼던 후기들 몇년 됐지만 동대문 뚱땡이 터키녀부터 다른 애들까지 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지우셨으면 미리 쪽지라도 좀 주시지...
위로의 말을 드립니다
근데 진심 태경빌라 생긴게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혹시 앙톡 닉네임과 받으신 태경빌라 연락처나 메신저 아이디 아시면 쪽지좀 걍 팝콘들고 구경하러가게
7호선쪽에 있는 그 역 그분 맞는듯
너무 가격이 저렴 하면 의심 해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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