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께 급꼴려서 간단하게 물이나 뺄겸 레이더 작동시켰는데
프사, 사진상 훌륭해서 눈여겨 보던 처자가 보이길래 바로 접견하러 갔습니다.
반쯤 꼴린 상태에서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왠 다리 쩔뚝거리는 처자가 오네요...
키크고 빵댕이도 좋고 얼굴은 보통...근데 다리 쩔뚝거리는거 보니까 꼬무룩...
바로 튀었습니다.
대화 바로 지우느라 조건이랑 사진 첨부를 못하네요 ㅠ
사진 보내달라고하면 엘베 비친 사진 보여줍니다.
장소는 수원 고등써밋플렉스오피스텔이구요.
참고하세요~

헬조선 냄비들 보지팔아 먹고 살려고 창녀촌 없애라 집단 민원 넣고 지랄 발광들했음 ㅋㅋㅋ
쓸데없이 제가 왜 구라를??
키크고 방댕크고 얼굴 보통인데 다리 절뚝인다고 포기하시다니... 걸어다니면서 할것도 아닌데... 특이한분이시네...
절름발이한테 빨리고 싶지 않아서요 ㅋㅋㅋ 취존해주시죠
그르게요?? 이상한넘 맞네요
간단을 저 돈주고 절름발이 장애인이랑 하고 싶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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