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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회원님들에 내상을 방지하고자 후기올립니다.
최근 마곡에서 향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해서 새로운 곳에서 낚시를 드리워봅니다.
뻔한 출장과 광고 및 장난을 이겨내며 민감한 촉으로 걸르고 걸러 개인을 찾아봅니다.
화정동에 39세 165. 68 C컵...지난달에 신월동 신정이펜(지금은 부천)에서 간단으로본 풋풋한 25살 언냐가 생각나서 내고후 출발합니다.
원래 2회 12까지 섹으로 집에서 보는걸로 내고했는데...
암튼 사진 받아보고 (39살인데 20대 후반 같은 젊은 느낌?) 느낌이 쎄해서 마지막에 간단으로 변경했습니다.
씨브레 간단인데 입사가 안된다고해서 키스와 슴빨 조건으로 입으로 진행하다가 마지막 발싸때 핸플하는걸로 하고 갔습니다.
지하 주차장 주차하고 6층 엘베 앞에서 기다린다해서 올라가봅니다.
6층 도착해서 문이 열립니다.
아쁠싸...젠장 오크 뚱돼지 쉣더퍽입니다.(여기서 그냥 다시 엘베 문을 닫았어야하는데...씨브레)
다시 내려갈까? 아님 그냥 눈감고 한발 빼고 갈까? 조낸 갈등하다가 김포 3만원 (떡5만원) 짜리 보단 나을듯해서 따라가봅니다.
들어가니 원룸이고 수건 건조대 수건 졸라 걸려있고 생수박스로 사놓고 쳐먹고 있음.
업소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는데 그냥 생계형 할마시 개돼지 관리않된 오크였음.
딱봐 50대고 졸라 80후반은 나갈것같은 몸매에 여관바리 보다도 못한 와꾸...ㅠㅠ
급 샤워 땡기고 매트위에 누워서 그나마 봐줄만해보이는 가슴이나 빨려고 하니...
한쪽은 수술해서 딱딱하다고 못만지게 하고 한쪽만 빨래서 조금 빨았더니 아프다고 지랄...하...
슬슬 현타가 오고 아래나 빨라고하니 몸통 손으로 잡고 귀두만 깔짝깔짝...전혀 흥분이 안됨...
머리 좀 잡고 하드하게 빨라고 했더니 머리 잡는다고 개지랄...스팀...
입에 싸쳐문지 5분도 안됬는데 빨리 안싼다고 개지랄...싸다구 날릴뻔
깔짝거리면 흥분안된다고 깊게 빠르게 강한 흡입력을 요구하니 못하겠다고 배째라...
여기서 본색이 나옴...그냥 반만 환불받고 가라는...누가 이기나 보자는 심정으로 나도 배째라 물빼기 전에는 못나간다.
쳐 때려 죽이려다가 인내심을 발휘하여 15분내로 끝내기로하고 타임 알람 걸고 다시 시작...
고도에 집중력을 발휘하여 겨우 성공...
입에 쳐 쌀까하다가 말도 썩기 싫어서 대충 씻고 그냥 나옴.
나오자마자 현타...근래 들어 건마업소 + 할마시 뚱오크 조권으로 2번 개내상당함..ㅠㅠ
지난달은 조권 2번 다 즐달했는데...이번달은...ㅠㅠ
지난달 언냐들+고정언냐 가격 후려쳤더니...연락안되고..ㅋㅋㅋㅋㅋ
전 간단5 또는 2회 15가 맥스임. 13에 주 1회 월4회 고정으로 보려다 나름 괜찮은 처가 두명 날라감..ㅋㅋ (마곡, 인천모래내시장)
조권에 세계는 운빨이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낌.
지금 만나는 섹파는 2년이 넘었는데 슬슬 권태기...ㅠㅠ
이제 한번을 싸더라도 20대만 만나야겠음...ㅠㅠ
회원님들 지뢰하나 제거해드립니다. 화정동 건영캐스빌 근처는 제발 가지 마세요..ㅠㅠ
이상 검증 후기를 마칩니다.
PS) 날라간 처자들은 저도 다시 기다리는데..ㅋㅋ 조권시장을 아주 가끔 나오거나 떠난듯..ㅠㅠ
위추드립니다~
후기 찾아보시믄 5만에 1섹하는 오크 한마리 있습니다.
위추요
토닥토닥~!
슬퍼요...내상지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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