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끝나고 톡보다가 못본 처자 ㅎㅎ
스팩상 좋아보이고 이쁘다고 하기에 가봅니다...
도착하여 톡하니 답이 겁나 느림?오피스텔이기에 복도가 한눈에 보여서
한쪽문이 열리며 남자분 나오는 동시에 답이옵니다. 잉 이거혹시 먼져 손님 역시나 맞네요
문여러주길레 보니 키가 160두안돼는
오크 작은 돼지 한마리 안녕하세요 하기에 문열지마시고 수고하셔요 하고 나옴 내려오면서 오늘 소고기 생각이 나네요.혹시라도 보실려는분 마음단단히 준비하시고 가세요
먼져 나온 형은 비유짱이신듣 ㅋㅋ
결단력이 중요하죠 잘하셨습니다
절단신공은 닥추죠^^
와.... 씹 사진이 저거인데 개씹오크가 나오는거면 진짜 양심 개나줘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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