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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다쳐서 3개월 가량 못해서
집이랑 가까운 오산쪽 가도 되는데
무슨바람이 불어서 평택 소락천 가봤습니다
소락천 뒤쪽 코너 돌면 바로 있는곳 가서
젊은 여자 불러 달라했습니다
40대 정도 보이는 평범한(평타이상) 중국아줌마에요
삼각애무 하기 콘필 물어보는데 노콘이라고 하니깐
콘돔끼고 똘똘이 애무 20초 정도 하고 올라오라고 하군요
슴가 애무도 해달라니깐 그냥 하라고 하네요~
거기서 부터 뚝 떨어져서 그런지 펌핑하다 죽어서
핸플 하다가 힘들다고 짜증내서 제가 야 하지마 하고선
나왔어요
제가 진상짓 한거에요?
진짜 짜증나네요
지금 욕구 안풀려서 짜증나요
중국아줌마한테 노콘을외치셨다가
까이고
슴가애무도 까였다는건가요
빡쳐서 도중에 나온거규?
난 여기 옛날에갔었는데
방에 배춧잎있고 샤워기에 김치묻은거보구
개황당
다른곳에서도 이런적 한번도 없고 아가씨(아줌마)도
만족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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