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매니저를 오랜만에 접견했습니다.
팡팡이라는 예명으로 바뀌고는 첨이지만, 예전부터 활동했던 매니저인만큼 첫눈에 알아볼 수 있네요.
비주얼만 놓고 보면 하트 넘버원이래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도 오랜만이라 저는 잘 기억 못하네요.
하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내가 너를 안다 라고 상기시켜주고 메인 스테이지에 진입합니다.
스타트는 역시 기본적인 삼단애무입니다.
소중이를 다루는 압이 상당히 좋아서, 생각보다 흥분된 상태에 도달합니다.
어느정도 지나 역립으로 팡팡이의 양 꼭지와 소중이를 소중하게 핥아줍니다.
꽤 긴 시간의 역립 이후 팡팡이의 여상으로 거사를 마무리합니다.
우선 제일 큰 장점은 와꾸파입니다. 이쁘긴 오지게 이뻐요
거기다 애인모드도 상당해서 대화도 잘 이끌어줍니다.
시간이 야속하게 금방 끝나버렀지만, 와꾸파는 실망하지 않을 와꾸에 서비스나 애인모드도 괜찮습니다.
재접견 의사 90%,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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