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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똘똘이가 분노해서 물 좀 빼줘야겠다 싶어 거북시장 주변 다방들을 알아봤습니다. 곰다방 마담이 마음에 들어서 12시 반 쯤 가보니 선객이 한 명 있네요. 마담이 와서 연애할거냐 가격 8장이다 라고 하니 놀랬습니다. 예전엔 그 돈이면 집창촌 숏타임이 가능했는데 ㅠㅠ 서울에서 1시간 반 걸려서 왔으니 일단은 ok했습니다.
골방에서 기다리다 마담 누님 씻고 들어오니까 몸매가 글래머러스하고 좋네요. 뱃살은 딱히 없고 풍만한 가슴이랑 엉덩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가 할매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색기있는 40 50대 아줌마 인상입니다. 삼각 먼저 해주는데 생각보다 오래 안해줘서 아쉽네요 ㅠ 그 대신 풍만한 쭈쭈를 마음껏 빨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장갑 장착하고 여상 시작했는데 조임은 보통입니다. 누님이 야릇한 소리를 내면서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다대고 마구 만지게한 것도 ㅎㅎ 정상위로 바꿔서 그동안 굶은 만큼 허리를 마구 흔들면서 누나 존나 맛있어 라고 하니까 니 자지도 존나 맛있어 라고 대답해서 더 흥분되엇습니다. 후배위로 바꿔서 누님의 풍만한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강강강 박다가 좆물 마구 뿜어내고 전사햇네요 ㅠㅠ
23살 아들이 있다는데 애엄마를 마구 따먹었다는 사실에 배덕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대기가 별로 없어서 좋긴 한데 서울에서 멀고 8만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재방은 좀 망설여지네요 ㅠ

외노자랑도 ㄴㅋ으로 하는 ㅁㄷ인데....용기가 상당 하시네
성병 이슈도 있고
50초 국산도아닌데 미쳤다고8을
가슴크면 평타이상이죠~ 잘 봤습니다
후기잘봤습니다^^
방에서 하나요? 문잠그고?
만원 가리 가능해서 7만에 쇼부 가능하답니다 근대 봉지 주변에 막 보드름이 ㅎㄷㄷ 좀 무섭던대 ㅠ.ㅠ
흥정가능한데 해보시죠ㅎㅎ
8듣고 걍 나오긴했지만
여기 7에도 별말없이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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