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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만났던 그녀.. 이채이
23살 162센치 42키로 d컵
프로필상 사진과 실물이 매치가 거의 일치하면서
오자마자 반갑게 반겨주며 덥지 않았냐며
내 이마를 쓸어주는 손길..
얇은 몸통에 모양도 빛깔도 예쁜 가슴을 달고
요염한 자태로 살을 섞었던 채이씨와의 시간
놀랄정도로 적극적이면서도
뭔가 연애를 이렇게 하는거구나 라고 느끼기도 했던..
네일을 얼마전에 했는지 반짝반짝이는 긴 손톱이
제살을 흩을때마다 간지러움 ..
삽입시에 보여지는 뷰 역시 아른거립니다
깨끗한 소중이부분에 들어가는 그느낌과
깔려서 느끼는듯 흐느끼며 좋아한다며
깊이 들어오는 느낌이 좋다고 부르르떨던 채이의 가녀린몸
전체적으로 화끈한면도 있고 귀여운면에 몸은 야한..
여튼 좋았네요 여유가 될때 한명씩 돌아볼 예정입니다
프로필상 그렇게 막 거짓말은 없는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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