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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을겸 물도 뺄겸...새로운 영역을 탐색해보고자 1인샵 탐방을 해봤습니다
마침 오늘 라운딩 마치고 시간도 남을거 같아서 오전 일찍 문자로 예약했네요 무슨 인증 필요하다고 명함을 보내라 해서 살짝 포기하려다 그래도 꾹 참고 진행했습니다..
약속의 시간.. 알려준 호수로 가보니 사진과 다른 왠 마담이 반겨주네요. 혹시 언니가 아영이냐니까 맞대요.. 아영 아니고 시발 무슨 영자 이런 느낌이던데..
마사지는 잘하실거 같은데 제몸을 맡기진 못할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걍 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1인샵 원래 이런가요?
*후덕한분 조아하시면 구디 1인샵 아영 찾아주세요
만원 수업료 냈다고 생각하세요
절단신공은 닥추입니다
1인샵은 갈만한데가 없지요... 그나마 저렴한곳은 삼성 소소... 맛사지 잘하고 아줌마와꾸안본다 그러면 선릉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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