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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미팅이 있었는데 취소가되서
어플을 돌렸습니다
평일 이시간에 혼자있는 처자고 스펙도 검증해볼겸 갔는데
아직 숙소 준비가 안됐다고 30분을 대기하게 만드네요(여기서 살짝 빡침)
계속 톡으로 재촉하니 마지못해서 호실을 알려줍니다
지난번 잠실 아줌마처럼 문열자마자 홀아비 냄새가 나네요 ㅋ
알고봤더니 안버려진 쓰레기봉투가 2개나 있네요 ㄷㄷㄷ
그담에 언니를 스캔하니 성형와꾸에 몸매는 봐줄만 했습니다
근데 제쥬니어가 냉정해졌습니다
추가로 더 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미련없이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주변 50키로 이내사시는 횐님들 참고바랍니다^^
이상 검증후기를 마칩니다
아산은 너무 머네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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