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NF윤세아(이름37) 쌩초+1(1일차)(22/160/43/B/흡)
슬림몸매 와꾸탑! 애교철철! 마인드 굿굿 !!
얼굴 : 20대 초반 정도로 보이며, 이뻐요...얼빠이신분들 필견!!
몸매 : 와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왕슬림~
키 : 158 정도
가슴 : 자연산 A컵(그래도 만질것 충분히 있음)
흡연 : 전자담배
애인모드 : 초반 살짝 낯을 가리던데, 성격자체가 그런듯...
타투 : 못 봤습니다.
키스 : 잘 받아주고 잘함. 특히, 입술이 너무 달콤하고 자꾸 키스를 부름.
왁싱 : 털은 좀 있는데 부드럽지는 않음.
역립 : 활어는 아니고 잔잔한 반응정도.
역립 공략포인트 : 가슴과 클리.
마인드 : 상
피마 : 상
드디어 윤세아를 보고 왔네요~
노란머리색깔 때문에 처음에는 성깔이 있을꺼라 예상하고 들어갔는데,
세상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순진하고 커다란 눈이 그 예상을 깨네요.
말투가 엄청 애교 섞인 말투인데 약간 비음이라 호불호가 있으실 수도...
저는 콱~ 깨물어 주고 싶더군요... 넘 이쁘고 귀여워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가 알몸으로 침대에 엎드려 있네요.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그냥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좋더군요.
보통은 제가 샤워하고 나오면 언니들도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세아는 오빠들의 그런 시간까지도 아껴주네요~
침대에 엎드려 있는 그녀의 옆에 누워 그녀의 나신을 쓰담쓰담하며
키스를 하는데 그 입술이 어찌나 달콤하고 포근하던지 지금까지의
키스와는 어나더 레벨이더군요.
그녀 제게 누우라고 하더니 그 포근한 입술로 BJ를 해 주는데
느낌이 좋아 제가 평소에 BJ를 받던 시간보다 길게 받았네요.
그녀를 눕히고 다시 키스를 하고는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니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미시같은 능숙한 반응이 아닌 이제 남자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하는
그런 반응이 저를 또 설레게 하더군요~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옹달샘을 맛 보는데 청정구역 같이 느껴지더군요.
근데, 그녀의 입구가 살짝 아랫동네에 위치해 있어 역립시 좀 불편하지만
그녀가 너무 가벼워서 엉덩이를 받치고 하니 너무나 수월하더군요.
털은 적당히 있는데 이전에 왁싱을 했었는지, 아니면 본래 모근이 굵은 탓인지
약간 따갑네요. 그래도 역립에 전혀 장애가 되지 않아요~ㅎㅎ
부비나 하비욧시에도 그녀의 적극적인 마인드로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지게 해 주네요.
끝나고, 제 품에 안겨 새근새근거리는 그녀를 보고 있노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녀가 새근거리는 동안, 저는 그녀의 보드랍고 매끄러운 몸과 가슴을
마구마구 쓰담쓰담 하고 있노라니 이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얼굴부터 몸매, 말투, 애교 그리고 마인드까지 남자의 혼을 뺏어 가 버리는
그녀는 분명 인간계의 사람은 아닌듯 싶네요~
다음에 보면 등에 날개 자국을 확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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