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 50분 잠도안오고 뒹굴대던중
여탑을보며 형잘못만나 슬픈 동생을
위로해줘야겠다 생각하고 여탑에 접속하고
후기게시판을 보던 중
건대근처 급벙이란 나무님 글에 댓글달고
빛에속도로 쪽지버내고 기다리는데
쪽지로 오픈챗을 보내주셨네요
접속방법을 몰라 한참해매고
다시 쪽지로 문의하니 시간은 20분이지나고있고
잠도안오는데 우선 건대로 출발하자하고
시동걸고 나오는데 나무님 답변 뚝섬1공영주차장
카레이서 빙의해서 달려가다가 무인단속카메라
한장 찍히고나서 주차장 도착
(오는도중 사진3장이 왔는데 바로 넣으시면된다고)
나무님과 접견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젊은 모습에 놀라고 담피하면서 이야기한 후
나무님 차 뒷자리에서 사진모습 그대로
누워있는 오늘의 접견녀
알고보니 돌림빵 계획되어있는 처자였습니다
긴장되서인가 꼬무룩 꼬무룩 ㅠㅠ
반꼴에 콘씌우면 꼬무룩 ㅠㅠ 포기해야되나 하다가
처자가 노콘가능하겠냐고 먼저 물어보고
불가능이 무슨소리요 무조건 가능이죠라고
외친 후 반꼴 어거지로 우겨넣고 붕가붕가
아 근데 20분동안 손운동만 해서그런가
아니면 낯선공간에 야외라는 버프때문일까
급신호가 밀려오고 못싸는것보다 싸야되지않겠나
어디다 싸냐 질? 밖? 물어보니 옷에싸도 된다고
ㄷㄷㄷ 그냥 맘편하게 질싸로 마무리했습니다
처자 다른것도 하자고 했는데 안슬거같아서 포기
장점
마인드 좋음
냄새없음
싸고나면 잘 조여줌
먼저보지가지고 놀으라고 말해줌
골뱅이 가능(피스팅도가능할지도)
단점
첫만남 사까시안됨
원래는 콘필임
몸매가....
덕분에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나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돌림빵 예정 처자니까
이벤트 당첨되시는분들은 만나서 보시면될거같습니다
이만 허접한 글솜씨라 줄이겠습니다
큰 사고 없이 잘마무리 되어 다행 입니다~
???????
맥락은 이해하신건가..???
다음을 노려 봐야겠네요 ㅋ
로또이벤트 당첨되셨네요 ㅋ
추천꽝~!
차라면..야외군요 ㅎㅎ
즐겁게 노셨으면 축하드릴 일이네요
부럽네요~ 이벤트를 못봐서 아쉽네요
이런 이벤뚜가.......
나무님 관련 좋은(!!!) 글이라 무조건 추천입니다.
가고 싶어도 거리가 멀어서 ..ㅠ.ㅠ 부럽습니다
아... ㅜㅜ 딱지 끊으셨구나 ㅜㅜ
그냥 천천히 오시지....
어제저녁이었군요 부럽 ㅜ
저는 방을 못 찾아서 한참 기다리기만 했는데
재미나게 노셨으면 추천입니다
건대근처 급벙 원본글은 없을가요? 검색해보니 나오지않네요 ㅠ
저도 그런 경험 할수 있게 더 노력해야겠어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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