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낮술하고 저녁 때쯤 일부러 발산으로 갔다
술로 인해서 머리도 아프고 날도 덥고 잠깐 소나기가 와서 그런가 찌뿌등하기도 하고
그래서 룰루랄라 필스파를 찾아갔다
차선생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 몸이 이상한건지 좀 더 강력하게 마사지 해주기를 바랬지만..
사실 마사지 받는것보다 술마셔서 쉬러 간게 더 커서 아무말 하지 않고 받았다
그리고 미나타임~ 슴가는 좀 작지만 참젖이고 몸매가 슬림한게 아주 좋았다
얼굴도 이쁘장한게 몸이 탄탄하다 운동하는듯
시간에 딱 맞춰서 발사!
나오면서 짜파게티까지 마무리 늘 만족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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