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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ㅅㅅ가 땡겨서 시간이 맞았던 나디아를 픽해서 갔지요
오랫만에 봤는데도 알아보고 살갑게 맞아줍니다.
bj는 세게 들어오지는 않지만 따뜻하네요..질 수 없어서 저도 이곳저곳 빨아줍니다.
들어가는 순간은 뜨거워요...떡감이 너무 좋아서 조금만 올려도 바로 느낌이 옵니다.
얼마 못버티고 바로 발싸! 아쉬운 마음에 꼭 안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퇴실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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