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분냄새가 너무나 그립네요
이대로 들어가면 안되겠다 싶어서 포인트에 바로 전화해봅니다
전화로 실장님께 전화해 수진씨 예약잡고 안내 받은곳으로 이동~
첨이라 전화로 설명해주는데 실장님 친절하신 편입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이쁜 수진가 들어오네요 와꾸 괜찮습니다
와꾸만 봤을때는 제 스타일에 아주 가까운 얼굴입니다.
서비스 할때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마인드도 아주 좋습니다ㅎㅎ
bj스킬도 상타치네요 봉알 스킬도 굿 그 기분이 아직도 생각 나네요,.
그렇게 서로를 탐하다 인내심 좋은 저였지만 화끈한 서비스에
저도 모르게 찍~~~
수진....요물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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