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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얘기이긴 한데 후기가 없어 적어봅니다.
올해 1월인가 2월에 근처 탐색해보니 3키로에 처자 발견
운전하면서 대화하니 계속 거리가 멀어진다 장난이냐 이러면서 확인하길래,, 운전중이라고 얘기하고 곧 접선하러감.
고페이라 궁금해서 만나보고 별로면 보내려고 했는데 만나서 마스크 벗겨보니 준수한 외모라 하러 가기로 함.
원래 보던 사람이 있었는데 헤어졌고 다시 찾는 중이라함
왜 이렇게 고페이냐고 하니 몸매 좋고 가슴이 어마어마하다고 지입으로 얘기함.
벗겨보니 온몸에 문신 ㅋ 백수이고 남친도 없다고함.
콘필이라 상당한 고페이이고 조명도 다 끄고 커텐도 치고 해서 별로임.
키스도 조금만 하다 말고 애교도 없고 떡은 전체적으로 별로임
원래 오래하는데 콘장착후 훨씬 더 오래하니 힘들다고 지랄지랄.
외모가 괜찮아 다음에 또 보려고 라인땃는데 라인으로 또 보자고 하니 힘들어서 안되겠다고함.
그럼 애초에 안주면 되지 안주면 혼날거 같아 줬나??
암튼 고페이임에도 애무도 별로, 애교도 별로, 젖만 큰 애였음
이제는 등장안하는거 보니 다른 동네로 갔는지, 다른 호구를 찾아 정착했는지 모르겠네요.
노노 뚱아님 몸매좋고 가슴만큼 고페이 맞고 마인드도 별로임
30이면 강남오피 갯수제한 언냐만나고
건마 달릴수 있는데
위추요~!
이러니.. 이 시장 가격이 개판이.. 나는 거지..
남자의 호기심이란,,,
면상이 좋았어요. 들어가서 별로였을때 나왔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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