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후기보고 만수동 장미 다방 다녀왔습니다.
오후 4시경 방문했는데 운이 좋은건지 아님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건지 커피 마시는 선객 하나 있더군요.
일단 첫인상은 음... 저는 일본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예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나이는 40대 중반 키는 160 초반 정도 봤고 전체적으로 약간 통통한 스타일 이네요.
밉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미인도 아닌 평균정도 와꾸입니다.
다방에서 7만원 내보는건 첨인데 일단 왔으니 어쩔수 없이 지불하고 골방갑니다.
여기 단점이 일단 샤워시설이 없다는 거네요.
올탈하니 숨겨진 뱃살 보입니다. 심하지는 않은데 암튼 좀 그렇습니다.
가슴은 괜찮은 편이고 누워서 티슈로 닦아주고 본게임 시작합니다.
사카시나 가슴 애무등 괜찮습니다. 근데 난데없이 69자세로 훅 들어오더군요. 제가 사먹는건 보빨을 싫어하는데 들이대니 난감합니다. ㅜㅜ
대충 손으로 만지다가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조임 있고 떡감 좋았네요. 좀 꽉 차는 느낌이라 박을 맛이 나더군요.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체위 바꿨으며 마지막 사정전에 피치 올려서 신나게 박아댔습니다. 아픈건지 좋은건지 소리가 커져 기분좋게 사정했네요.
일단 재접견 여부는 50% 정도입니다.
떡값이 7인데 다른데랑 차별화 되서 특이하게 서비스 하는건 없었습니다.
끝나고 다음에 오면 노콘 해도 되냐 물어보니 딱 잘라서 안된다고는 안하고 그냥 좀 오래 보면 그때 하자 하더군요.
샤워 시설이 없는것도 그렇고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그런곳이었네요.
그 근처갈일 있지 않은 이상 일부러 시간들여 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날씨가 아침에는 춥고 점심에는 너무 덥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깻잎은 8장이 아깝지않네요
영상속 판타지를 실연시켜주는 곳
옷 입었음에도 보이는 뱃살과 만져보니 그닥인 슴가
높은 페이.. 외모도 그닥..
손 두명 있길래. 걍 노가리까다 나오긴했는데..
1만원 더보태면 키방인데
레벨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나죠
더군다나젊은처자도아니고 기본50대인 다방에서굳이 그닥 주고 떡치고싶나라는생각이...
저도 그렇습니다. 와꾸가 훌륭하거나 서비스가 엄청나거나 하는게 아닌이상 7만원 내고 또 가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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