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간만에 들렀다가 오는길에 신설 가 봅니다..
간만에 영진 갔는데 라인업이 좀 늘었네요..
누구있어요? 물어보니..
소담언니..
상계동, 꽃님, 인천, 나영, 수정이모 있다는데..
소담언니 빼곤 다 이모붙여 얘기해주시네요..
뭐.. 예진언닌 아직도 연락이 안된다고 하니 소담언니로..
많이 만났지만 그나마 언니니까..
불러달라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씻고 좀 기다리니 똑똑.. 들어오는데 파마를 했네여..
전엔 쭉 운동자랑하더니 오늘은 파마 어떠냐고.. 으흠..
뭐 늘 받던대로 뒷판애무부터 빠데루, 꺾기..
돌아누워 비제이 받다가 콘여부 묻고 씌운 후 올라탑니다..
대화중에 웃을 땐 역시나 좀 현타오긴 하는데..
뭐 이젠 익숙하기도 하고..
여러자세로 웃을땐 죽었다 또 살다를 반복하며 여유있게 발사.. 마무리..
뒷손 없을때 편하게 즐길 수 있는게 이 누님 최대장점 아닐까 싶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 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여전히 소담 입담이 상계 이모도 꿋꿋하게 한자리ㅋ
수정 인천 꽃님은 뉴페인듯 거의 언급이 없다는건~음
후기 추천 합니다
노콘되냐니까 안된다네요
그리고 댓글보시는분들 상계동 나영은 별로임 내상각입니다
나영 50중 꽃님 50후.. ㄷㄷ
꽃님 인천 수정 3명 처음 들어보네요 궁금하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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