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보고 오랜만에 은채와이 뜨거운 추억을 되새기며 은채양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시간맞춰 출발하여 송내역 앞 먹자골목 옆을지나 가게에 들어서고 계산후 방안내 받습니다.
시설은 로드샵 형태이고 깔끔하며 구멍뚤린 침상있고 샤워실은 복도에 있습니다.
이번에도 1시간으로 끈고 마사지 시간에 은채와 알콩달콩 이야기 나누며 보내다가 서비스 받았습니다.
아담하고 섹시한 은채가 벽에기대어 비제이로 시작하여 위로 올라와 본격적인 하드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귀부터 목 옆구리 등 부속적인 부위들 뿐만아니라.. 똥까시 발까시 등 하드한 부위까지 끈적하게 빨아줍니다.
에로틱한 눈빛과 음흉한 미소 , 야릇한 신음소리와 뜨거운 반응들이 방안을 후끈! 닳아오르게 만듭니다.
키스나 역립도 OK! . 시체족처럼 서비스만해도 OK! .
다재다능한 능력과 쿨한 마인드를 보유해서 지겨울 틈이 없네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