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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5월이벤트][ONLY 여탑](다솜)다시 만난 너에게

    업소명
    인천 엄지척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5월의 기쁨입니다.

    우리 여탑의 메인 이벤트에 저를 선정해 주시고 기회를 허락해 주신 운영자님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엄지척 실장님 다솜 언니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방에 있는 본가에 내려가면서 들렸습니다.

    몇번 가본곳이라 쉽게 찾을줄 알았는데 좀 헤맸네여.ㅜㅜ

    쿠폰 사용이라 따로 지명을 하지 않고 시간만 잡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촐랑촐랑 올라갑니다.

    입구에 다달으니 실장님께서 문 열어주시며 환대해주시네여.

    엄지척의 에이스 다솜씨를 보여주신다 합니다.

    아무래도 봤던 애를 보는게 났다고 봅니다.

    빠르게 칼샤워를 하고 티에 입실합니다.

    주간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정시에 맞춰서 그녀가 입실합니다.

    저를 확인하고 베시시 웃는 그녀가 이쁩니다.

    다솜씨는 아담체구에 말캉한 피부가 예술이지여.

    몇번 봤다고 상당히 살갑게 대해주는 것 같습니다.

    원래 다솜씨의 성격이 그러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대륙 언니로써 한국에 꽤 있었던것 같은데 한국어 수준이 하입니다 ㅜㅜ

    그녀와 소통이 되면 더 재밌는 시간이 될것 같은데, 미소로 대답하는 그녀입니다.

    우선 다솜씨의 포인트는 올탈로 마사지를 한다는 것입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꼬실꼬실하게 느껴지는 그녀의 보털이 심쿵하게 합니다.

    어깨를 지나 허리를 거쳐 다리까지 상당하게 세심히 눌러주십니다.

    이젠 서비스를 외치고 본게임에 들어갔지요.

    이미 올탈로 마사지를 시작했기에 먼저 선제 공격합니다.

    프리 허그로 그녀를 안아봅니다.

    쳐짐이 전혀없는 미드가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그러면서 키스를 시도해봤는데 딥한 키스는 아직입니다.

    입술만 맞춰주는 정도입니다.

    봉긋한 미드를 애무해주며 그녀의 그곳을 만져보니 애액이 넘쳐나군요.

    그녀를 눕히고 벌려봅니다.

    환상속의 그곳의 샘물을 날름 날름 먹고 이젠 제가 받아야지여.

    자세를 바꾸고 그녀의 머리를 가다듭습니다.

    할짝 할짝~~~ 날름 날름~~ 해주시는데..

    이런 천국이 어디있을까 싶군요.

    후기들에서 봤던 똥까시 신공이 늘었다기에 저도 요청했건만 그녀 알아듣네여.

    빳데루 하랍니다.

    저는 다이 위에서 그녀는 그냥 서서 시작합니다.

    와우 그녀의 서비스는 극강입니다.

    똥까시에 꺽기까지 해주시는데 아무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요청하는것들 많아 귀찮아 싶을법도 한데, 우리 다솜씨는 태평양 마인드로 다 받아주시네여.

    이젠 마무리로 남상부비로 시작합니다.

    자세를 잡고 들어가려는 순간 성난 나의 동생놈은 다솜씨의 허벅지를 스치면서 쿨럭하고 말았네여 ㅜㅜ

    이놈의 동생놈이 항상 문제네여. 

    그래도 좋은지 다솜씨는 베시시 웃으며 샤워하로 먼저 간다면서 다음에 또 보자는 식으로 빠이 빠이 손을 흔드네여.

    이렇게 성황리에 막을 내린 엄지척의 한타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실장님 다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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