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만하다가 다녀왔네요. 처음에 혼자니 갈까 말까 하다가
계속 문의 전화만하고 못가서 미안하기도 하고 술도마신김에 들려보앗습니다
정다운대표님 덕분에 초이스 선택잘해서파트너랑 좋은 시간 잘보내고
좋은 추억남기고 온듯하네요^^ 아가씨들 수질은 아주 괜찮았구요
선하 초이스후 인사 몇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훅 들어옵니다.
오죽 했으면 잠시 쉬었다가 하자는 말을 연거푸 했네요ㅎ;;
거기다 구장에서는 제팟 너무 적극적인게 먼저 저를 리드당했습니다....
정말 좋은 마인드였음 ㅎㅎ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잘 챙겨주신 정다운대표님 감사드리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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