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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길에 자기 보이는 1번 5만원 160 70 30
가격이 절대 믿을건못된다 싶으면서도
그냥 물이나빼고 갈생각이들기도하고
예전부터 궁금해서 한번 가봤습니다..
모텔사장님도 알고계시는듯한..?
몇호가냐고 물어보시더니 알겠다고하시더라구요
업자구나.. 에서 두번째 불안감 엄습
호실로들어가니 마스크끼고있는데..
그냥.. ㅋㅋ 가지마십쇼 회원님들
왠만하면 그냥 눈감고라도하는데 이건아닙니다
역시 싸고좋은건 없다는걸 다시한번ㅋㅋ
전 이상한 암내가 존내 나서 입으로만 머리채 잡고 3에 겨우 빼봤음..ㅋㅋ
진짜 존못이고 몸무게 80은 됨 ㅋㅋ
하루에 한명만 받는조건으로 모텔사장도 암묵적으로 허용하는거 같고요 4만까지 해주는데 ㅇㄹ시켜서 세우고 뒷치기로 퍽퍽박다가 물빼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는거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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